
정해인 계정, 지난해 지드래곤과 정해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빅뱅 콘서트장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88즈' 지드래곤과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도 더했다.
24일 정해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나의 청춘 우리의 청춘 빅뱅 2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빅뱅의 20주년 콘서트를 사진으로 담았다.
빅뱅의 20주년 콘서트이자 8년 8개월 만에 여는 완전체 콘서트였기에 더욱 이목을 모았던 바. 정해인 또한 콘서트 현장을 직접 찾아 빅뱅의 완전체 20주년을 축하해 시선을 모았다.
정해인은 지난해 방송된 MBC '굿데이' 지드래곤과 호흡한 후 '88즈'로 계속해서 우정을 쌓고 있는 모습,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나의 청춘 우리의 청춘 빅뱅 20주년"이라는 문구가 뭉클함을 더했다.
사진=정해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