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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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스 투병' 최준희, 55kg 감량 후 건강 상태 보니…"모든 수치 정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05:01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루프스로 투병했던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준희는 병원 기록을 공개하며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96kg→41kg. 모든 수치 정상"이라며 "면역억제제도 줄이고 60kg대보다 더 건강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로 주목받았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지난 5월 16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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