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마마무 휘인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21일 마마무 휘인은 자신의 계정에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휘인은 붉은 계열의 수영복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휘인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팔 곳곳에 보이는 컬러풀한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왜 나를 꼬셔", "아주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현재 미주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등 여러 도시를 열광시켰다.
뒤이어 마마무는 25일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서도 팬들과 만나며 호흡할 예정이다.
사진=휘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