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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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cm' 최홍만, 리센느 만나니 거인 그 자체…넘사벽 키 차이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22 23:35 / 기사수정 2026.08.22 23:35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17cm의 압도적인 키를 자랑하는 최홍만이 그룹 리센느와 만나 남다른 투샷을 완성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최근 늘어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최홍만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최홍만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홍현희는 최근 최홍만과 그룹 리센느가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언급했다.

앞서 최홍만은 리센느와 만나 챌린지를 촬영한 바 있다. 최홍만의 압도적인 키와 리센느 멤버들의 작은 체구가 대비되며 마치 '키링' 같은 모습이 연출돼 화제를 모았다.

최홍만은 리센느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원이 씨가 나한테 직접 '같이 방송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든지 기다릴 수 있다. 언제든지 연락 줘라"며 리센느의 유행어인 '오이데'를 직접 따라 했다.

최홍만이 손을 흔들며 '오이데'를 재현하자 MC들은 "소파가 흔들리는 것 봐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거대한 체격에서 나오는 반전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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