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영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이영지가 13kg 감량 후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영지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나 오늘 진짜 갑자기 오렌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로 머리를 물들인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그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영지 계정
영상에서는 더욱 과감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영지는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은 "볼륨감이 이 정도였냐", "오렌지 컬러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앞서 이영지는 13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 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던 이영지는 이번에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변신을 알렸다.
사진 = 이영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