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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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현령과 수수의 매력 담았다…'명조: 워더링 웨이브', 도미노피자와 컬래버

기사입력 2026.08.22 17:04 / 기사수정 2026.08.22 17: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인기 캐릭터 양양·현령과 수수가 도미노피자와 함께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

21일 쿠로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A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이하 명조)가 도미노피자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간에는 '명조 스페셜 딜'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한정 굿즈, 게임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명조 스페셜 딜'은 명조 스페셜 블록 1개(2종 중 랜덤 1종), 명조 포토카드 1장(4종 중 랜덤 1종), 인게임 쿠폰 번호 1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페셜 블록과 포토카드에는 이번 협업의 주인공인 양양·현령과 수수의 매력을 담았다.

이용자는 인게임 쿠폰을 사용하면 별의 소리 60개, 고급 에너지 코어 3개, 트로피칼 피자 3개, 클램 코인 20,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9일 '명조 콘서트 특별 피자 세미팝업'도 운영한다. 행사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지하 주차장 입구 구역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2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총 4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총 25회 차로 운영된다.

‘명조’ 관계자는 "맛있는 피자와 함께 양양·현령, 수수의 매력을 담은 특별한 굿즈까지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이번 협업이 이용자 여러분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 쿠로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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