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채 어머니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 정기석)의 조카 채채(정채온) 양의 훌쩍 성장한 근황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채채의 어머니 SNS에는 "아 아니. 큰아빠가 두 명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쌈디가 채채의 머리에 얼굴을 기댄 채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채 역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채채가 쌈디의 닮은꼴로 꼽힌 모델 채종석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MBC '나 혼자 산다'
쌈디는 지난 2021년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친조카"라며 채채를 소개한 바 있다.
채채는 쌈디 남동생의 딸로,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쌈디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똑닮은 얼굴을 자랑하는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고, 아역 모델 못지않은 채채의 비주얼에 다른 출연진들도 연신 감탄한 바 있다.
방송 출연 후 쌈디는 채채와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쌈디, 조카 채채
이어 해당 광고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채채의 이름으로 전액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이후에도 채채 어머니의 SNS를 통해 채채의 근황이 꾸준히 전해져 왔다.
1984년생인 쌈디는 2005년 데뷔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채채 어머니 SNS,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