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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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곽튜브랑 이렇게 친했다고?…"결혼식 맨 앞자리 앉아"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8.21 21:55 / 기사수정 2026.08.21 21:55

윤재연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하석진과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각별한 친분이 공개됐다. 하석진은 곽튜브의 결혼식 맨 앞자리에 앉았다고. 

21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하석진, 민진웅과 함께 경기도 양주로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게스트 두 명 중 한 명이 곽튜브와 친하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배우 안보현 등을 언급하며 게스트 맞추기에 열중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방송 화면


이어 곽튜브는 눈을 가린 채 게스트의 앞까지 도달했고, 게스트를 배우 강기영으로 확신했다. 그러나 정답은 하석진. '절친'으로 자신을 떠올리지 않은 곽튜브에 하석진은 서운함을 토로했다. 

하석진은 "준빈이 친한 배우 명단에 내가 들어가지도 않는 구나"라고 토로했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민진웅은 "결혼식 안 갔냐"고 질문했으나, 하석진은 "왜 안 가냐. 결혼식 맨 앞 자리 앉아있었다"며 연신 서운함을 호소했다.

이에 곽튜브는 진땀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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