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도쿄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즐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찐친이랑 1박에 600만 원 도쿄 호캉스 (ft.자누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에서 도쿄를 방문한 친구 마키 씨와 함께 럭셔리 호캉스에 나섰다. 그는 "하와이에서 마키가 많이 챙겨줬으니 오늘은 내가 대접해 주려고 한다"고 했다.
야노시호는 아자부다이 힐즈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을 방문했다. 영상 제목에 따르면 해당 호텔은 1박에 600만 원에 달한다고.
호텔에 도착한 야노시호는 객실로 이동하면서도 "이런 집에 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객실 내부가 공개되자, 야노시호와 친구는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객실 정면의 통창으로는 도쿄타워 뷰가 펼쳐졌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소파와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또 별도의 침실은 두 면이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도쿄타워와 도심 뷰를 즐길 수 있었다.
야노시호는 입을 떡 벌린 채 "살고 싶다"고 감탄했다. 친구 역시 "사고 싶다"고 했으나, 야노시호는 "못 산다. 비싸다 여기"라며 현실적인 모멘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