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사유리의 아들 젠이 아랍어까지 공부하며 남다른 언어 실력을 뽐냈다. 5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진 젠은 아랍어 단어를 술술 말하고 글자까지 조합해 읽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21일 사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젠이 엄마 폰으로 찍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젠이 엄마 사유리의 휴대전화를 들고 아랍어를 공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젠은 사자, 집, 사과 등 다양한 단어를 아랍어로 막힘없이 말하는가 하면, 아랍어 글자를 직접 조합해 단어를 만들어 읽는 모습까지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특히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젠이 아랍어까지 공부하며 남다른 언어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 역시 아들의 언어 공부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앞서 사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젠의 썸머스쿨을 위해 하와이로 떠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tvN STORY '각집 부부'에 출연해 젠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사유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