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성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성은이 첫째 아들의 생일을 맞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집 장남 생일 축하해.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첫째 아들의 목을 팔로 감싸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아들은 엄마에게 편안하게 기대 눈을 감은 모습으로 훈훈한 모자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훌쩍 자란 아들의 체격이었다. 어느새 엄마보다 훨씬 큰 키와 늠름한 모습을 드러내며 폭풍성장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현재 FC서울 유스팀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사진 = 김성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