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해 적극행정을 통해 능동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선정해 포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내부 직원 평가, 대국민 투표 및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1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으며, 지난 19일 올림픽회관에서 포상식을 열고 수상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도전 문화 장려를 위한 '모범 실패 사례'도 발굴해 적극행정의 의미를 더했다.
대표 우수 사례로 글로벌성장지원팀의 '스포츠 수출 기업 물류비 지원 및 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이 선정됐으며, 디지털혁신팀의 '장애인스포츠 강좌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이 모범 실패 사례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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