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을 쏙 빼닮은 둘째 아들 수호의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거울 보고 침 흘리고 배밀이 시동 거느라 바쁜 뚜호 140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은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 거울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소영이 수호를 향해 환하게 웃자 수호 역시 엄마를 바라보며 방긋 미소를 지었다.
김소영은 그런 수호가 귀여운 듯 손가락으로 볼을 살짝 찌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생후 140일을 맞은 수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 가운데, 아빠 오상진을 쏙 빼닮은 듯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은 "아빠 판박이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KBS 2TV '편스토랑'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사람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수호의 출산 현장과 생후 50일 기념 촬영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KBS 2TV '편스토랑'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