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이수경력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수경이 결혼과 자녀에 대한 관상 풀이를 받던 중 70세까지 남자가 없고 자녀운 역시 강하지 않다는 풀이에 당황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결혼도 안 했는데 이혼수가 있다고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경은 결혼운과 자녀운 사주를 보기 위해 관상가를 찾았다.

유튜브 '이수경력직'
이수경은 "나도 좋은 분을 만날 수 있는 시기가 있냐"며 본격적으로 관상가에 묻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사주에 관이 없다. 관이 남편이다. 70세까지 없다. 불리하긴 하다"였고 이수경은 충격을 받았다.
이어 관상가는 "52세에 배우자의 운이 약간 보이는데 화(火)가 같이 있다. 만약 결혼 생활을 해도 이혼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이수경력직'
이를 들은 이수경은 "결혼은 52세 넘어서 해야겠다"고 말했지만 관상가는 "아니다. 70세까지 남자가 없다"며 "관상학적으로도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해 이수경을 절망하게 했다.
자녀운에 대한 풀이도 이어졌다. 관상가는 "자녀운은 애교살로 본다. 애교살이 좋다"면서도 "좌우 애교살이 다르다. 자녀궁이 약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체적으로 얼굴 형태에서는 자녀의 기운이 아주 좋다고 보기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경은 1982년생으로 현재 미혼이다.
사진 = 유튜브 '이수경력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