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핑크 헤어로 확 달라진 비주얼과 분위기를 자랑했다.
21일 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처음으로 핑크 헤어로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긴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거울 셀카와 일상 사진을 남기고 있다. 짙은 브라운 계열의 민소매 의상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헤어 컬러 변화와 함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슈는 외적인 변화와 함께 자기관리에도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여러 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라며 "운동도 열심히, 피부 케어도 열심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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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스케줄이 많아도 피부 컨디션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 현장에서 에너지 넘치게 일할 수 있는 건 꾸준함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이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슈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