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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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벌크업으로 화제 모으더니 닭가슴살이 몇개야…몰라보게 달라져 "연하남의 정석" 반응 줄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1 14:15

윤후 계정
윤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윤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날씨가 다시 선선해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하늘색 셔츠에 흰 티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에서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사랑받았던 어린 시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윤후 계정
윤후 계정

윤후 계정
윤후 계정

윤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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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느덧 성인이 된 윤후는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팔뚝 등 한층 듬직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연하남이 됐네", "윤후 많이 컸다", "연하남의 정석", "듬직한 남자로 변신 중", "이제 어른 느낌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일에는 윤후는 닭가슴살 제품이 가득 담긴 사진과 함께 "식량 보충"이라는 글을 남겼다. 많은 양의 닭가슴살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 계정
윤후 계정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식단까지 챙기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벌크업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후.
벌크업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후.


한편 2006년생인 윤후는 윤민수의 아들로,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윤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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