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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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언급 악플에 결국…참다못해 입 열었다

기사입력 2026.08.21 13:20 / 기사수정 2026.08.21 13:22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20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몸매를 둘러싼 악플을 언급했다. 

최준희는 '준희양 살 좀 찌워요~ 하늘에서 엄마가 속에 천불 나실 것 같아요', '예쁘지도 않고 징그럽기만 함. 남자들이 딱 싫어할 몸매' 등의 악플을 공개했다.

이에 최준희는 "제발 나한테 살 찌라고, 기아 같다는 악플 좀 달지 마라"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살이 쪘다가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현재는 41kg을 유지 중이다. 이 과정에서 최준희의 '뼈마름' 몸매를 두고 악플이 쏟아졌다.

아울러 눈과 코, 안면 윤곽수술 등 성형 수술 사실을 공유하며 악플을 받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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