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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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수십억 사기 피해' 아픔 극복했나…스쿠터 타고 홀로 라면 먹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1 09:45 / 기사수정 2026.08.21 09:45


김현중 SNS.
김현중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이 사기 피해를 고백한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현중은 개인 계정에 "스쿠터 타고 마실 겸 영생면 팝업 이벤트 다녀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출출한 김에 라면 한 그릇 먹고,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 꽝 없는 뽑기 이벤트도 있어서 소소하게 즐길 거리도 많고 생각보다 재밌네요"라며 "가볍게 마실 나온다는 기분으로 꼭 한번 들러보세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김현중은 회색 재킷에 노란색 반바지,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멤버 허영생이 개발한 라면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이다.


김현중 SNS.
김현중 SNS.


김현중 SNS.
김현중 SNS.


김현중은 직접 라면을 끓이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5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여러 사람에게 수십억 원의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절친이던 친구가 변하기도 하고, 갑자기 다가온 달콤한 유혹도 있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김현중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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