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20:58
연예

'임요환♥' 김가연, '600억 재력가설' 해명…"부친 회사 재산일 뿐"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8.20 20:50 / 기사수정 2026.08.20 20:5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부친의 사업 규모가 600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20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억대연봉 임요환 사로잡은 방법 최초공개(재산 600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영상에서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이지혜는 "김가연 씨가 엄청난 부자라는 얘기가 많다. 300억 재력가라는 얘기가"라며 김가연을 둘러싼 '재력설'을 조심스레 질문했다. 

김가연은 "그랬었다. 600억?"이라며 300억을 훨씬 웃도는 숫자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가연은 "저희 아버지가 사업체를 하시는데 그게 굉장히 잘되기도 했고 경리 언니들이 얘기할 때 들은 거다. 그런데 회사의 재산이지 저희 아버지의 개인 재산은 아니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부친이 운영하는 사업의 규모가 600억인 것. 그럼에도 놀라운 규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또 이날은 김가연의 600억 재력설'에 대한 임요환의 생각도 공개됐다. 이지혜는 "결혼할 때 고민을 많이 하셨을 것 같다. 초혼이 아니고 아이도 있던 상황에 광주 유지에 600억이라하니 흔들렸냐"고 돌직구로 질문했다.

이에 임요환은 "처음 만났을 때는 몰랐고 주변 사람들이 얘기해줘서 '아 그래?' 했다. 그때는 제 자신에게 만족하던 시기라 딱히 중요하진 않지만 나쁘진 않았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됐다. 이후 2015년 8월 둘째 딸을 얻은 뒤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