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아기옷 준비에 나섰다.
20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계속 넋놓고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는 마음이 조금은 조급해지는 시기가 왔어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다감 계정
이날 한다감은 명품 브랜드 B사의 매장을 찾아 아기옷 쇼핑에 나섰다. 그는 브랜드 특유의 패턴으로 디자인된 아기 신발을 들고 흐뭇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다감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촬영하느라 아무 것도 준비를 못한 것 같아서 막바지에 힘내보려 합니다. 찰떡이 옷과 이것저것 준비물 준비해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준비할 게 많은 걸까요"라며 출산 막바지 아이를 만날 준비에 열중임을 전했다.

한다감 계정
또 "전 최소한으로 미니멀하게 해보려고 한다. 사용기간이 짧다고 주변에서 조언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