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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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더랜드' 김영옥·윤아, 다시 만났다…훈훈한 '할머니·손녀' 케미

기사입력 2026.08.20 17:00 / 기사수정 2026.08.20 17:00

정연주 기자
사진 = 윤아 계정
사진 = 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영옥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윤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킹더랜드' 천사랑이랑 할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유튜브 촬영을 위해 김영옥과 만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윤아 계정
사진 = 윤아 계정


윤아는 손바닥을 펼쳐 김영옥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영옥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방송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각각 천사랑의 할머니와 손녀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오며 실제 할머니와 손녀를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희군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 = 윤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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