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카프리 팬츠를 활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제대로 뽐냈다.
20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도톰해서 가을까지도 입기 좋은 카프리 팬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화이트 톱에 블랙 재킷과 블랙 카프리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모노톤 룩을 완성했다.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슬림한 실루엣의 팬츠에 높은 굽의 화이트 웨지 샌들을 더해 한층 길어 보이는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혜연은 "유난히 다리도 가늘어 보이는 이유? 소재와 탄력핏으로 포토샵 다리를 만들어 주는 요 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16kg 감량 사실을 밝힌 그는 군살 없이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지인은 댓글을 통해 "핏 예술이네요"라고 감탄했고, 한혜연은 "이게 아주 그렇게 보인다"라고 답했다.
한편 55세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약 16kg을 감량했으며, 현재 44kg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혜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