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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대성 빈자리 차지했다…추성훈·김종국 '상남자의 여행법' 합류

기사입력 2026.08.20 15:40

SBS Plus·ENA '상남자의 여행법'
SBS Plus·ENA '상남자의 여행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지코가 ‘상남자의 여행법’ 두 번째 이야기에 새로운 막내로 전격 합류한다. 상남자 형님들 사이에서 막내다운 매력을 뽐낼 지코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이 중남자 막내 대성과 함께했다.

지코는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두 번째 이야기에서 추성훈, 김종국과 의기투합해 완전히 뒤집힌 새로운 판을 예고한다. 

지코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 리더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무노래’, ‘새삥(Prod. ZICO) (Feat. 호미들)’, ‘SPOT!(Feat. JENNIE)’ 등 내놓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지코가 ‘찐 수컷 본색’으로 무장한 추성훈, 김종국과 선보일,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호흡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과 김종국 사이에서 인상을 찌푸린 지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영장을 찾은 세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만들어낼 ‘상남자표 쌩 날 것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대성이 떠난 빈자리를 지코가 어떻게 채우게 될지 궁금증이 모인다.

사진=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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