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민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지민 SNS.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김지민은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지민의 SNS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이후 약 2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것이라 더욱 이목이 쏠린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민 SNS.
그러던 중 지난 6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지민이 특정 사용자에게만 공개되는 '친한 친구' 기능을 통해 올린 SNS 스토리가 캡처돼 퍼졌다.
당시 김지민은 정치적 발언은 물론 타 연애 프로그램 출연진에 대한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글을 공유하고, 어머니를 향해 '김치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의 행보로 비판 받았다.
이후 그는 사과문을 통해 "비록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 숙였다.
사진=김지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