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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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7주' 홍유경, 육아용품 들고 활짝…"누가 봐도 제법 임산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15:04 / 기사수정 2026.08.20 15:04

홍유경 SNS
홍유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27주 차에 접어든 근황과 제법 선명해진 D라인을 공개했다.

19일 홍유경은 "이렇게 입으면 티가 덜 나지만 그래도 이제 누가 봐도 제법 임산부 같아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27주차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홍유경은 아기 옷이 진열된 매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흰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아기용품으로 보이는 꽃 모양 소품을 손에 든 채 밝은 표정을 지어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한 손으로 볼록해진 배를 감싼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유로운 핏의 상의에도 제법 드러난 D라인이 임신 27주 차에 접어든 근황을 실감케 한다.

홍유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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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유경은 "주차별 사진 찍는다는 걸 맨날 깜빡해서 이제부터라도 자주 찍어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10월 비연예인 이 씨와 결혼해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홍유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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