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여름날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박한별은 개인 계정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선크림만 바른 듯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습에서는 청초한 미모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에도 복귀했다.
사진=박한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