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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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노슬비, 노출 지적당한 후…"제니 같은 몸 원하는데, 출산 후 처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14:52 / 기사수정 2026.08.20 14:52

노슬비
노슬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이자 무속인 노슬비가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일부 시선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0일 노슬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당이 노출이나 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깊게 파인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에 넓은 챙의 모자를 매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노출 패션을 지적받은 듯 "시비 ㄴㄴ"라며 "우리 할머니도 자유로운 여성이 이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거라심"이라고 자신의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노출 패션을 둘러싼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스타일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이어 최근 가슴 재수술 사실을 고백했던 노슬비는 "근데 사실 난 제니같은 몸 원하는데 가슴이 원래 커서 애낳고 나니 쳐진 껍질에 맞춰서 제일 작게 (실리콘) 넣은 게 이거임"이라고 전하며 수술과 관련한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앞서 노슬비는 지난 7월 가슴 재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재수술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부산에서 잘 됐는데 강남에는 더 잘하는 곳이 있어서 갔다. 그때 당시 제일 좋은 보형물은 미끈한 재질이었다. 근데 표면이 미끌미끌하니까 조직이랑 따로 놀아서 비닐 느낌이 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노슬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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