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집 공사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개인 계정에 집 내부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하 강 뜯어버리기 시작함"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사가 시작된 주방의 모습이 담겼다. 싱크대와 하부장은 그대로 남아 있는 가운데 벽면의 마감재 등이 제거돼 콘크리트 벽이 고스란히 드러난 상태다.
곳곳에는 공사의 흔적이 남아 있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본격적으로 집을 손보기 시작한 최준희는 "지금 집 정내미 떨어져서 더 버티고 살 수가 없었음 ㅠㅠ"이라며 공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차근"이라고 덧붙이며 집 내부를 하나씩 바꿔나갈 계획임을 알렸다.

인플루언서 최준희
특히 기존 주방 시설과 철거된 벽면이 한 공간에 공존하고 있어 이제 막 공사가 시작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향후 최준희의 집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뷰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