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연하 남편의 귀여운 질투를 공개했다.
20일 장윤주는 개인 계정에 "남자 사람들이 널 너무 쳐다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의 남편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머금은 채 가만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현재 장윤주 가족은 영국에 머물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장윤주는 "리사(딸)과 놀이터에 있다 보면 싱글이냐, 아직 결혼 중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며 그럴 때마다 결혼했고 딸이 있다고 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의식한 듯 장윤주의 남편은 질투가 묻어나는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애정이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장윤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