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21
연예

[공식] NCT 127 이어…NCT 드림, '전원 재계약' 체결 "팀 향한 애정" (전문)

기사입력 2026.08.20 10:15

NCT 드림.
NCT 드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드림이 '전원 재계약' 경사를 이뤘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해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전멤버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며 "올 하반기 이어질 NCT 드림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달에는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전원 재계약을 하고 팀 활동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NCT 127에 이어 NCT 드림까지 더욱 굳건해진 'NCT 체제'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2016년 '츄잉검'(Chewing Gum)으로 데뷔해 '마지막 첫사랑', '위 영(We Young)', '위 고 업'(We Go Up), '맛 (Hot Sauce)', '헬로우 퓨처'(Hello Future)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곡을 발표하며 3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오는 22~23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전개한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습니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