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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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2세 성별 '아들' 당첨…'진짜일 리 없어' BGM 폭소

기사입력 2026.08.20 09:54 / 기사수정 2026.08.20 09:54

엑스포츠뉴스DB,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DB,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의 2세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지민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준호♥지민의 2세 두룹이의 성별은 과연~! #젠더리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호와 김지민은 젠더리빌을 진행한 가운데, 김준호가 분홍색 의상과 소품으로 도배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준호는 "두룹이는 과연 아들일까요 딸일까요?"라는 김지민의 물음에 "딸이쟈나"라고 말하며 딸을 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젠더리빌 결과, 두룹이는 '아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준호는 살짝 실망한 표정을 보이면서도 "두룹아, 아빠가 이렇게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임정희의 '진짜일 리 없어'가 BGM으로 등장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지민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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