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운전에 소질이 없음을 털어놓았다.
19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김소영은 한 팔로워가 "운전 안 하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운전에 재능이 영 없어서 운전할 때마다 에너지소모가 너무 커서 안 하기로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택시가 편하다"며 자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앞서 그는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