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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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사과' 리사, 미국서 럭셔리 휴가 중…몸매도 월드클래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08:45 / 기사수정 2026.08.20 08:45

리사 SNS.
리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리사는 개인 계정에 "hELLo uTaH"(안녕 유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에서 웅장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리사 SNS.
리사 SNS.


리사 SNS.
리사 SNS.


리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여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살 없이 늘씬한 허리 라인과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리사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한 강렬한 햇살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리사 SNS.
리사 SNS.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나, 뒤늦게 공지된 팬 이벤트와 준비 과정 등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온 바 있다.

이에 지수, 로제, 제니가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리사 역시 "여러분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이자 축하의 시간이었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리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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