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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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오랜만에 전신샷 공개하자 또 놀랐다…이 정도로 말랐었나? '극세사 몸매' 완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0 08:30 / 기사수정 2026.08.20 08:31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오랜만에 전신샷을 공개하며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전신샷이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자동차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에 검은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가느다란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등 마른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오랜만에 공개한 전신 모습인 만큼 한층 달라진 분위기도 시선을 모은다.

양팔에 새겨진 타투와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 역시 최준희 특유의 개성을 더했다. 최준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거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최준희의 마른 몸매와, 화려한 비주얼에 놀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일상과 패션 스타일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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