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이시영은 "아니 진심.... 머리가 어쩜 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시영은 "자고 일어나도 목욕하고 머리 말려도 비바람이 몰아쳐도 항상 이 머리"라며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하 엄마 심장 매일 아파"라며 귀여운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영상 속 이시영의 딸은 양 옆으로 뻗친 머리 스타일을 하고 아장아장 걷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생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이시영은 홀로 두 아이들을 키우며 본업까지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 아들과 캐나다 한 달 살이를 떠나기도 했다.
사진= 이시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