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19일 오윤아는 "너무 마음에 쏙 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윤아는 다양한 의상들을 착용해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오윤아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지난 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의 재혼을 발표했다.
이혼 후 11년 만의 새 출발이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혼 후 홀로 발달장애 아들을 키워왔던 오윤아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시)부모님이 너무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아들을 정말 손자처럼 잘 받아주셨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 오윤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