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잠시 제주살이를 중단한다.
19일 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효리수 데뷔만 하고 바로 컴백할게 제주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는 제주 바다로 보이는 듯한 해변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파란 바다와 청순한 유리의 미모가 어우러져 청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리 계정
이날 유리는 효리수 데뷔를 위해 제주도를 잠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제주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며 회상에 잠겼다.

유리 계정
바다, 숲 등 제주에서의 모습을 올린 유리는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사진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사진 하나하나 다 정말 예쁘다", "빨리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최근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를 두고 "보여주기식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이효리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나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이에 유리의 지인은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유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