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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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미용실 원장이라더니 '대표' 따로 있었다…"내가 차린 거 아냐, 직원이다"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8.19 23:12 / 기사수정 2026.08.19 23:12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이자 미용사로 새 도전에 나선 이지현이 자신은 대표 원장이 아닌 직원이라고 솔직히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화제의 이지현 미용실 직접 찾아간 서인영 리얼후기 최초 공개 (+팍팍한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이지현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찾았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지현은 바쁨을 토로하며 서인영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서인영은 "나도 머리할건데"라면서도 "알았어"라고 흔쾌히 약속했다. 

또 서인영은 미용실에 관심을 가지며 "여기 언니가 차린 거냐. 바지사장이냐"라고 돌직구로 질문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지현은 "내가 차린 건 아니다"면서 "마케팅 원장이다. 나 여기 직원이다 직원"이라고 솔직히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어 영상에는 대표 원장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이 "여기 대표 원장님"이라고 소개하자, 서인영은 "진짜 대표 원장님? 언니는 가짜냐"라고 답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지현은 미용사이자 원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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