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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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설' 기욤, '14살 연하' ♥아내에 "돈 걱정 평생 안 하게 해줄게" 프러포즈 (슈돌)

기사입력 2026.08.20 05:40

윤재연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프러포즈 일화가 김종민에 의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는 새 슈퍼맨 가족으로 한국살이 27년 차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합류했다. 

이날 공개된 기욤의 딸 레아는 생후 36개월임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눈과 새하얀 피부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또 넓고 깔끔한 기욤의 별장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 집 외 양평에 위치한 별장은 마당의 수영장부터 깔끔한 내부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김종민은 기욤의 프러포즈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민은 "결혼할 때 프러포즈도 '다른 건 몰라도 돈 걱정은 안 하게 해줄게' 였다더라"라며 기욤의 경제력에 감탄했다. 

한편, 기욤은 지난 2020년 14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과거 기욤은 비트코인을 100만 원이 채 되지 않을 때 구매했다고 밝혀져 '억만장자'설이 화제가 됐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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