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양평에 위치한 본인의 별장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는 새 슈퍼맨 가족으로 한국살이 27년 차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합류했다.
이날은 기욤의 대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산기슭 아래 자리 잡은 집 마당에는 넓은 수영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이어서 공개된 주방과 거실은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마치 호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실과 이어진 통창에는 푸른 마당이 한눈에 들어왔다.
또 2층에는 레아 전용 놀이 공간도 있었다. 그물망 볼 풀장과 핑크빛으로 장식된 레아의 방까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기욤은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가 우리 가족 별장인데 산 속 양평이다"며 해당 집이 본가가 아닌 별장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서 살았는데 잔디에서 놀고 수영장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양평에 별장을 하나 얻었다"고 설명했다.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이를 듣던 김종민은 "억만장자니까요"라며 감탄했다.
또 기욤은 '억만장자'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숫자들이 다양한 게 돌고 돈다. 저는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된 적도 없지만 지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 있는 사람이다"며 겸손하게 밝혔다. 그러나 본가와 드넓은 대저택 별장까지 따로 둔 기욤의 모습은 감탄만 유발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