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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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설' 기욤, 양평 별장에 수영장까지…"은퇴해도 편안할 정도로 돈 있어" (슈돌)

기사입력 2026.08.19 21:26 / 기사수정 2026.08.19 21:26

윤재연 기자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양평에 위치한 본인의 별장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는 새 슈퍼맨 가족으로 한국살이 27년 차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합류했다. 

이날은 기욤의 대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산기슭 아래 자리 잡은 집 마당에는 넓은 수영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이어서 공개된 주방과 거실은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마치 호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실과 이어진 통창에는 푸른 마당이 한눈에 들어왔다.

또 2층에는 레아 전용 놀이 공간도 있었다. 그물망 볼 풀장과 핑크빛으로 장식된 레아의 방까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기욤은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가 우리 가족 별장인데 산 속 양평이다"며 해당 집이 본가가 아닌 별장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서 살았는데 잔디에서 놀고 수영장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양평에 별장을 하나 얻었다"고 설명했다.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이를 듣던 김종민은 "억만장자니까요"라며 감탄했다.

또 기욤은 '억만장자'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숫자들이 다양한 게 돌고 돈다. 저는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된 적도 없지만 지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 있는 사람이다"며 겸손하게 밝혔다. 그러나 본가와 드넓은 대저택 별장까지 따로 둔 기욤의 모습은 감탄만 유발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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