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우아한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
19일 박하선은 "라라랜드 팹히 필수코스. 여기 항상 너무 좋지. 세일해서 득득템해서 더 좋지", "여기 더 힙해졌다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핑크 컬러의 셔츠와 모자 등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뽐냈다. 샤넬 가방과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거니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룰라 출신이자 ‘연예인 전자발찌 1호' 수식어를 단 고영욱에게 난데없는 저격을 당한 바 있다.
최근 자신의 계정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라는 글을 적은 바 있다.
고영욱은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인다"라며 비판했다.
박하선과 고영욱은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고영욱이 박하선을 향해 공개 비판을 제기한 구체적인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박하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