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같이 삽시다'에서 싱글즈가 새 집으로 이사한 가운데 곰팡이가 가득했던 집이 깨끗하게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즈(황신혜·양정아·신계숙)가 임시 거처였던 마을회관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이날 싱글즈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새 집 앞에 짐들을 모두 옮기며 '셀프 이사'를 성공했다. 이웃에게서 이사 기념 휴지까지 받으며 설레는 마음 속 새 집의 문을 연 싱글즈는 놀라움에 잠겼다.
리모델링 전 싱글즈의 집은 세월과 방치의 흔적이 가득했었다. 특히 주방에는 곰팡이와 녹슨 흔적들이 가득했으며, 화장실은 벽면 타일까지 깨져있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그러나 이날 다시 찾은 집은 180도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변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녹물이 줄줄 나오던 화장실은 녹색 포인트 컬러로 깔끔하게 변신했다.
황신혜는 "나는 화장실에서 자고 싶다"며 감탄하는가 하면, 양정아는 세면대 물을 틀어보며 "물 너무 잘나온다. 깨끗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옷방은 밝고 화사하게 인테리어되어 있었으며, 김치냉장고까지 자리잡고 있었다.
새롭게 변신한 집에서 또다른 이야기를 펼쳐갈 싱글즈의 앞으로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KBS 1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