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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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먹덧' 터졌다…"3시간마다 폭식 중"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9 18:41 / 기사수정 2026.08.19 18:41

윤재연 기자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먹덧으로 인해 놀라운 먹성을 선보였다. 

19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먹덧 핑계로 합법적으로 3시간마다 폭식 중! 마운자로 씨는 옆에서 말라가는 중. 임산부 씨는 둥둥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이날 김지민은 중국 요리집을 찾아 놀라운 '먹성'을 선보였다. 

"먹덧은 핑계일지도 몰라. 살 안 찌려고 참고 살았던 거지"라던 김지민은 이를 증명하듯 끊임없이 음식을 먹었다.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김지민은 소룡포, 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보았고, 특히 평소 좋아하지 않다고 한 짬뽕도 맛있게 먹었다. 입덧 없이 잘 식사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안도감을 안겼다. 

이런 김지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때 실컷 먹어야 한다", "잘 먹어서 예쁘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남겼다.

한편, 지난해 결혼한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최근 시험관 첫 시도에 임신을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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