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또 대박을 터뜨렸다.
19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에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만년필이 45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절반 가까이 품절된 판매 화면이 담겼다.
판매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상당수 물량이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
전날(18일) 구혜선은 만년필 판매 소식을 전하며 "가격대가 높은 가격에 속하여 작품으로 봐주시고 또 사용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도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헤어롤 '쿠롤'을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하는가 하면, 한정판 핸드메이드 가죽 펜 케이스를 10만 원대에 선보이며 높은 가격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3월부터 '쿠롤'을 본격적으로 판매하여 CEO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구혜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