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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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조예린, 아슬아슬 끈 비키니…꽉 찬 몸매 자랑

기사입력 2026.08.19 14:10 / 기사수정 2026.08.19 14:1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조예린이 휴양지에서 남다른 비주얼과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예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나트랑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예린은 바다를 배경으로 독특한 패턴의 비키니와 스커트 차림을 선보였다. 해변에 마련된 휴식 공간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까지 다양한 장면이 담겼다.



특히 비키니 상의는 끈으로 연결된 디자인으로 조예린의 스타일리시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긴 흑발과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자신감 있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고를 수 없어 모두 에이컷", "너무 아름답습니다", "코코넛에 바다에 예린이까지…이 바이브 완벽하다", "예쁘다 공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예린은 2022년 데뷔 이후 프로농구 고양 캐롯 점퍼스를 시작으로 서울 에스케이 나이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등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배구에서는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화성 아이비케이기업은행 알토스에서 응원단으로 활약했으며, 야구에서는 케이티 위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조예린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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