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승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주승이 또 기쁜 소식을 알렸다.
19일 이주승은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연출한 작품 '살인자 윗집 그녀'의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본선 진출 소식을 공유했다.
관련 소식과 함께 이주승은 "와우 본선 진출. '살인자 윗집 그녀'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감독, 각본, 주연 배우를 모두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를 제작했고,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했다.
특히 이주승은 1억 원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지난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 국가유공자 후손 자격으로 초대받기도 했다.
사진=이주승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