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에이민이 남편인 배우 고규필과 제주에서 보낸 태교여행을 공개했다.
에이민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Love in Jeju. +15kg 이제는 숨이 차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에 나선 에이민과 고규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모자를 착용한 채 손을 꼭 잡고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임신 23주라고 밝힌 에이민은 품이 넓은 티셔츠, 원피스로 코디했다.

에이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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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민의 지인은 "배가 많이 안 나온 거 같은데 15kg?"라며 놀라워 했고, 에이민은 "배도 많이 나오고 살도 많이 쪘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민은 지난 2023년 11월 배우 고규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에이민은 지난 3월 결혼 3년 만에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에이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