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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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 갈등' 그후…지인과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9 10:46 / 기사수정 2026.08.19 10:46

옥주현 계정
옥주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옥주현은 자신의 계정에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다양한 소품들을 구경하며 쇼핑을 즐기거나, 지인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송혜교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4년 전에 불거졌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최근 억울함을 호소하며,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옥주현은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김호영은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으나 결국 취하했다.

사진=옥주현,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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