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의 재롱에 푹 빠진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어디서 이런 춤을 배웠을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동요 '그대로 멈춰라'를 배경으로 춤을 추고 있는 손담비의 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 계정
박자를 타며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는 딸을 보며 손담비는 "춤을 왜 이렇게 잘 춰"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다.
앞서 지난 14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의 한 주 휴식을 공지한 바 있다.
"내부 사정"으로 유튜브 활동을 쉬어가는 중에도 SNS로 딸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엄마 손담비의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이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2007년 가수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손담비는 '미쳤어' 발매 후 파격적인 의자춤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토요일밤에'도 연이어 사랑받은 바 있다. 그는 현재는 가수보다 배우로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손담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