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두고 한층 통통해진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이제 뚱산부가 된 26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누가 봐도 체중증가는 피할 수 없지만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임당검사 패스)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핑크색 반소매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새 눈에 띄게 불러온 D라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의 가녀린 체형과 비교해 살이 오른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후 다시 한 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아야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